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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 / Event

Event - Cultural Exchange

Where Britain Meets Seoul

영국문화원 | 서울야외도서관 부스 · 알룸나이 행사

봄에는 서울광장 한가운데 작은 영국 서점을 열었고, 가을에는 영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사람들을 위한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대상도, 장소도 다른 두 번의 현장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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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

주한영국문화원

PERIOD

2025.05 – 2025.10

CATEGORY

Offline Event

LOCATION

서울광장 (서울야외도서관)

서울 시내 행사장

SCOPE

부스 기획·연출, 인쇄물 디자인

현장 운영, 사진·스케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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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Britain, Close Enough to Touch

영국문화원은 영어 교육과 문화 교류를 하는 기관이지만, 대부분의 시민에게는 여전히 “시험 보는 곳”이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2025년 영국문화원은 두 개의 현장을 준비했습니다. 하나는 5월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야외도서관 안의 협업 부스, 다른 하나는 10월 영국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동문과 국내 유학 관계자를 위한 알룸나이 행사입니다. 브레이브디는 두 현장 모두 “설명보다 경험”을 원칙으로, 방문자가 손으로 집어 가고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장면을 설계했습니다.

PART 1 · 2025.05.04 – 05.06 · 서울광장

Little British Library

서울야외도서관 한쪽에 영국관광청(VisitBritain)과 함께 협업 부스를 열었습니다. 콘셉트는 “작은 영국 독립 서점”. 유니언잭 파사드와 책장, 데스크를 서점처럼 배치해 지나가던 가족 단위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들어와 머물도록 했습니다. 운영 시간은 매일 11시부터 18시까지, 사흘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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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잔디마당 일대와 협업 부스 전경. 영국관광청 관광 자료, EPL 존, 영어 학습 영상이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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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we did

Read, Collect, Take Home

부스 체험은 “영어 독서 챌린지” 하나로 단순하게 설계했습니다. 방문자는 영국문화원 카카오 채널이나 블로그를 추가하고, 연령에 맞는 워크시트를 풀고, 완료하면 독서 카드와 스티커, 로고 파일 홀더를 받아 갑니다. 채널 유입과 현장 체험, 기념품이 한 동선 안에서 이어지도록 한 것입니다. 엑스배너와 독서 카드, 홀로그램 스티커, 파일 홀더까지 현장 인쇄물은 모두 브레이브디가 영국문화원 브랜드 가이드에 맞춰 새로 디자인했습니다.

STEP 01

Ellipse

Channel Follow

카카오 채널·네이버 블로그 추가로 체험 시작

STEP 02

Ellipse

Reading Challenge

연령별 영어 워크시트와 독서 카드 미션

STEP 03

Ellipse

Take-home Kit

독서 카드 + 홀로그램 스티커 + 로고 파일 홀더

STEP 04

Ellipse

Brand Touchpoint

엑스배너·광목 현수막·데스크 안내물 통일

PRINT · 엑스배너 600×1500 · 독서 카드 A4 · 파일 홀더 220×310 · 스티커 48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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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 2025.10.17 · 서울

Welcome Home Celebration

영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동문과 국내 유학 상담 관계자를 한자리에 모은 저녁 행사입니다. 같은 날 열린 Korea Agent and Counsellor Forum 2025와 이어지는 동선 안에서 웰컴 데스크, 포토 스폿, 연사 무대, 네트워킹 디너까지 운영 흐름을 짰고, 현장 사진과 스케치 영상으로 행사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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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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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ult

Two Events, One Brand Experience

3일

서울광장 협업 부스 운영 (2025.05.04 – 05.06)

300개

현장 기브어웨이 키트 준비 (하루 100개)

206컷

알룸나이 행사 보정 사진 납품

엑스배너·독서 카드·스티커·파일 홀더 4종의 인쇄물을 새로 디자인해 현장 동선에 맞춰 배치했고, 알룸나이 행사는 사진 206컷과 1분 52초 분량의 현장 스케치 영상으로 정리해 영국문화원의 후속 홍보 채널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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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제작, 운영까지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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