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 – Brand Film · Event
STAY IN THE LIGHT
롯데호텔 L7 광명 | L7 리브랜딩 캠페인
새로 문을 연 L7 광명의 첫인상을 브랜드 필름과 개관 행사, 두 개의 경험으로 이어 설계했습니다.
BRAND FILM- CLIENT
- 롯데호텔
- BRAND
- L7 광명
- YEAR
- 2026
- CATEGORY
- IMC · Brand Film · Event
- SCOPE
- 브랜드 필름 기획·제작
개관 행사 기획·운영
Background
Before the Doors Opened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26년 3월, 광명의 테이크호텔을 L7 바이 롯데호텔로 리브랜딩했습니다. 국내외 8번째 L7이자 228개 객실과 개폐형 인피니티풀, 최대 250명 규모 연회장, 쿠킹 스튜디오와 미디어 라운지를 갖춘 라이프스타일 호텔입니다.
과제는 분명했습니다. 아직 아무도 머물러 보지 않은 공간을 고객이 미리 경험하게 만드는 것, 그리고 6월 11일 그랜드 오픈 당일의 첫인상을 그 경험과 끊김 없이 이어 붙이는 것.
브레이브디는 영상과 현장을 따로 만들지 않고, 하나의 캠페인 ‘STAY IN THE LIGHT’로 묶어 설계했습니다.
BRAND FILM STILLS









브랜드 필름 장면 — 루프탑 인피니티풀, 올데이 다이닝, 쿠킹 스튜디오, 객실까지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를 따라갑니다.
OPENING CEREMONY

What we did
A Film, Then a Ceremony
브랜드 필름객실, 인피니티풀, 라운지, 다이닝까지 호텔에서 보내는 하루를 따라가는 구성으로 기획했습니다. 타깃에 맞는 모델과 헤어·메이크업 팀을 섭외하고, 씬마다 소품 리스트를 따로 짜서 L7 특유의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화면에 담았습니다. 가편집과 PPM, 피드백을 거쳐 자막 버전과 자막 없는 버전을 함께 납품했습니다.
그랜드 오픈 세레모니콘셉트 기획부터 사회자 시나리오, 포토월·현수막·테이블텐트 등 현장 제작물, 조명 설치, 테이프 커팅과 공연까지 현장 전체를 운영했습니다. 브랜드 필름의 옐로 컬러와 무드를 포토월과 무대 연출에 그대로 가져와, 영상에서 본 L7을 현장에서 다시 만나도록 했습니다.




Result
Opening Day, Seen First on Screen
그랜드 오픈 기념식 당일 현장 운영
주요 내빈이 함께한 개관 세레모니
호텔 전 공간을 담아낸 브랜드 필름
개관 당일, 주요 내빈 40여 명이 참석한 그랜드 오픈 기념식을 운영했습니다. 브랜드 필름은 행사장 메인 스크린에서 처음 상영되며 세레모니의 시작을 열었고, 영상 속 옐로 무드가 포토월과 무대까지 이어지며 L7 광명의 첫인상을 하나의 경험으로 완성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 같이 해볼까요?
브랜드 필름부터 오프라인 행사까지, 한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맡습니다.
















